소니는 체감형 콘트롤러를 사용해 원숭이를 키우는 '아이펫'과 '그란 투리스모', 리듬액션게임 '싱스타'를 공개했습니다. 이외에도 소니 영화관과 시연대로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닌텐독스'를 겨냥해 제작된 '아이펫',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센스를 이용해 펫인 원숭이를 키우는 게임이다.
코나미는 국내도 잘 알려진 '위닝일레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유비소프트는 대표작 '스프린터 셀'과 '닌자거북이'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Wii용 대련게임 시연대를 마련했습니다.
쟁쟁한 업체들 사이에서 딥 실버사도 크게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Risen'과 'Ride to Hell'을 공개한 딥 실버는 코치 미디어 산하 게임사업부문으로, 유럽에서는 미디어 그룹이 게임회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층 구조로 설계된 부스 덕분에 7홀 전시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
독일(쾰른)=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