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i는 '파이터스클럽'의 지난 1차 테스트는 기간 내내 '게임계의 귀가시계'로 불릴 만큼 테스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지난 17일부터 2차 테스트를 실시했다. 2차 테스트에서는 광장까지 오픈해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게이머들은 오는 26일까지 최고수를 추천할 수 있으며 최고수 10명은 'CCT BEST PLAYER'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또한 '파이터스클럽' 모자와 티셔츠 세트 그리고 액세서리 아이템 엘프아이 등을 제공받는다.
게이머들은 대전하고 싶은 최고수를 검색해 대전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다으달 4일까지 최고수를 이기는 게이머에게는 액세서리 아이템 엘프아이를 지급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