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은 지난 15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PC방 점유율 순위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와 데일리게임랭킹에서 1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공개된 신작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였기에 처음부터 톱10의 아성을 협할 게임으로 꼽히기도 했다. *관련기사 [[14340|C9 게임랭킹 11위, 톱10 아성 위협]]
'C9'이 이처럼 단기간에 PC방 랭킹 10위 안에 들수 있었던 것은 PC방에 특화된 업데이트가 주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5일에는 핵심 콘텐츠 중에 하나인 '난입' 시스템을 테스트 월드에 추가했다. 또 PC방에서 접속하면 피로도의 일종인 부스터 혜택을 줬고 PC방 보너스 경험치를 적용해 게이머들이 PC방에서 'C9'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
NHN은 "올해들어 처음 PC방 점유율 톱10 순위가 변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다"며 "게임 안정화에 최선을 다한 뒤 난입 시스템을 전 서버로 확대 도입하고 PC방 프로모션도 활발히 진행해 지금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