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중국 동시 접속자 수가 2일 210만명을 돌파했다.
던전앤파이터 해외 서비스를 총괄하는 신상빈 실장은 "던전앤파이터가 단일 게임으로 중국에서 동접 210만명을 기록한 것은 대단히 의미있는 수치"라며 "중국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시장인 만큼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몽환서유(2009년 8월기준 동접 256만 기록)를 뛰어넘는 최고 인기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던전앤파이터'는 지난 2008년 6월 중국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화려한 이펙트와 특유의 타격감으로 중국 내 최고 인기 액션 RPG로 자리매김해왔다. 또한 한국에서도 지난 8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기록을 18만명으로 갈아치우는 등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