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스 인페르노의 책임 프로듀서인 조나단 나이트는 “이 프로젝트에서 우리의 주요한 목표는 단지 영상 그 자체를 뛰어 넘어 단테 알리기에리의 지옥에 대한 이미지를 게이머 및 매체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하고자 함에 있습니다” 라며 “음색과 음악은 실감나는 현장감 및 긴장감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게이머들이 9층 지옥을 내려가는 동안 개리의 서사적인 음악이 힘과 긴장감을 한층 더할 것입니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와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라고 전했다.
단테스 인페르노에서 게이머들은 단테의 역할을 맡아 단테 알리기에리의 9층 지옥 변옥(limbo), 육욕(lust), 탐식(gluttony), 탐욕(greed), 분노(wrath), 이단(heresy), 폭력(violence), 사기(fraud), 배반(treachery)을 차례로 여행하게 된다. 각 층은 각각의 특색을 나타내는 독특한 주위 환경 및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창조물과 악마, 특정한 줄거리 요소, 그리고 각 층의 죄인들에 맞는 뚜렷한 음색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테 알리기에리의 서사시 “신곡 (The Divine Comedy)”의 제 1부를 각색한 이 블록버스터 비디오 게임은 북미에서는 2010년 2월 9일부터 유럽에서는 2010년 2월 12일부터 Xbox360, PS3 및 PSP 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단테스 인페르노의 심의등급은 아직 미정이며, 국내에서도 2010년 2월 발매예정에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