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지난 6월 필리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게임업체 IP-EGAMES(X-Play, 대표 엔리크 Y. 곤잘레스)와 오퍼레이션7의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비공개서비스 기간 동안 안정적인 서버 운영 및 게임 최적화로 유저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필리핀 현지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PC방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는 게임 런칭파티를 진행하고 주요도시인 루존, 비사야스, 민다나오 등에서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휴양도시 세부에서는 유저 1만 명을 초대하여 직접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모토퍼레이드 등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 중이다.
엠게임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기존의 FPS 게임과 달리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무기와 전장 시스템을 필리핀 유저들이 신선하게 느끼고 있다”며 "테스트 단계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오퍼레이션7 커뮤니티 열기를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와 PC방 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퍼레이션7은 실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된 지역과 무기를 등장시킨 사실주의 FPS게임으로 현재 미국, 일본, 유럽 전 지역에 서비스하며 글로벌 게임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