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2차 CBT에 돌입해 2일차 테스트까지 마친 카로스 온라인은 선발된 테스터 중 80% 이상이 게임에 접속, 평균 플레이 시간이 4시간을 넘어서는 등 유저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카로스 온라인의 공식 웹사이트 게시판에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운영 시스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을 즐긴 한 유저는 “카로스 온라인은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게임”이라며 “더불어 운영자의 성의 있는 모니터링과 세심한 답변에 감동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9명의 테스터를 추가 선발 중인 카로스 온라인의 이번 테스트에는 10일까지 18만 명의 유저가 테스터 신청을 완료했으며 테스트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20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카로스 온라인은 저사양 PC에서도 수준 높은 그래픽의 대규모 공성전이 가능하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만능 아이템 ‘플레타 잼’과 실시간으로 지형이 변하는 미로던전, 이벤트던전 등으로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