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4월 필리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서비스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해왔으며, 9월15일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라이브플렉스는 네오위즈게임즈 및 스마일게이트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빠르게 서비스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브플렉스는 사전 공개 서비스 반응이 나쁘지 않아 다른 주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크로스파이어'의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의 필리핀 현지법인 마이게임원은 최근 온라인게임 포털 게임클럽닷컴을 오픈하고 '크로스파이어'와 함께 '스페셜포스', '십이지천2', '피에스타온라인' 등의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내에 '천존협객전', '파이널퀘스트' 등의 게임을 추가해 필리핀 최고의 게임 포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