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는 개발기간 3년간 32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논타겟팅 방식의 현장감 넘치는 액션 전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 기대작이다.
NHN재팬 모리카와 아키라대표는 "콘솔사용자가 대세인 일본시장에서 테라는 콘솔감을 주는 최초의 MMORPG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조기 확보한만큼 테라를 통해 한게임재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현지 시장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를 통해 테라를 서비스하게 돼 기쁘다"며 " 일본 진출을 발판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8년 기준 일본 온라인 게임시장 규모는 1200억엔(한화 1조 5천억원)으로 매년 성장세를 이루고 있으며 전체 게임시장의 약 2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