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국내 최초로 Microsoft의 오픈 마켓인 ‘Windows Mobile Marketplace’에 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게임빌은 애플의‘앱스토어', 구글의‘안드로이드 마켓’, 림사의 ‘블랙베리 앱 월드’, 삼성의‘Application Store’에 이어 Microsoft의 오픈 마켓에까지 진출하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오픈 마켓을 차례로 선점하게 되었다. 특히 ‘제노니아’는 그 게임성을 인정받아 ‘Windows Mobile Marketplace’ 내의 베스트 메뉴라 할 수 있는 ‘Showcase’에 노출되고 있어 흥행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Showcase’는 Microsoft 측이 우수한 애플리케이션들만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메뉴다.
앞서 게임빌의 ‘제노니아’는 대표 글로벌 오픈 마켓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서 유료 게임 8위에까지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최근에는 애플이 미국 전역의 애플 매장과 Best Buy 매장에 ‘제노니아’를 추천 게임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게임빌은 현재 모든 글로벌 오픈 마켓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선보이는 게임마다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