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약 15개 게임 타이틀을 아시아 지역에 서비스 중인 현지 파트너사인 런업(Run Up)社를 통해 14일부터 유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7월 CBT를 시작과 함께 안정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현재 총 3만 여명의 유저가 가입한 가운데 각 국 현지 온라인 게임포럼 내 에코 포럼이 개설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코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깔끔한 그래픽, 다양한 컨텐츠가 돋보이는 MMORPG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상용화서비스 이후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각 종 이벤트로 현지 유저들에게 에코만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에코는 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상용화에 이어 필리핀 진출도 준비 중이다. 향후 유럽과 북미 지역 서비스도 예정돼 에코의 해외진출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김준 에코 팀장은 “최근 에코의 중화권과 동남아시아권 진출로 인해 해외유저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해외 유저들을 위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각 종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준비해 에코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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