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는 지난 7일부터 게임키스를 통해 '프리스타일 매니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공개 테스트지만 특별한 제약 없이 서버가 열려 있어 누구나 회원 가입만 하면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제이씨는 제한된 PC방에서만 참가할 수 있는 비공개 테스트만 진행했을 뿐 '프리스타일 매니저'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이 때문에 '프리스타일' 마니아 상당수는 '프리스타일 매니저'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왔다.
하지만 이번에 게임키스를 통해 '프리스타일 매니저' 글로벌 테스트가 진행되면서 국내 사용자들의 갈증도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
제이씨 관계자는 "7일부터 프리스타일 매니저 글로벌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국내 서비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이씨는 게임키스를 통해 '프리스타일 매니저' 외에 '발키리스카이'의 비공개 테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1일부터 14일 동안 '발키리스카이' 테스트 서버를 열고 전세계 게이머들의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