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밴드 대회’는 매일 밴드마스터 GM이 게이머들을 찾아가 실시하는 ‘즉석 밴드대회’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정기 밴드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또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정기 밴드대회’에는 메일로 참가 신청을 한 3인조 밴드들이 같은 음악과 악기로 우열을 가리는 스코어배틀 모드를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최종 4개 밴드를 선정해 MP3, 문화상품권, 5000캐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참가한 모든 밴드원에게는 1만벤(게임머니)을 지급한다.
공개서비스 시작 이후 2주가 채 되지 않은 시간에 동시접속자 5천명을 돌파하는 인기를 얻고 있는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신개념 온라인 게임이다. 클래식부터 락, 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고, 경쟁이 아닌 합주를 즐기면서 형성되는 강력한 커뮤니티성과 유저가 입력한 키노트대로 음이 나는 연주의 손맛 등 타게임들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 마케팅팀 김영렬팀장은 “밴드마스터 게이머 여러분의 연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매일 혹은 매주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게임대회를 통해 자신의 밴드원과의 팀웍도 다지고 최고의 밴드에 도전하는 재미도 함께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