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끝나고 식사 시간에 B사와 N사 관계자들이 테이블에 앉아 게임에 대한 덕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양사 관계자 모두 게임의 성공을 자신하며 다소 들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퍼블리셔 입장에서 판권을 보유한 지역의 서비스만 신경 쓰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빈말이라도 판권을 보유하지 않은 지역에서도 잘 되길 바란다던지 반응이 좋다고 할 법도 한데 N사 관계자는 농담과 진담을 반씩 섞은 듯한 발언을 던져 현장 분위기가 잠시 썰렁해졌습니다.
물론 그렇게 대답한 당사자도 마음으로는 T게임의 글로벌 대박을 기원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 시발점이 대한민국이 되기를 더욱 애타게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