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걸스'는 리더 윤영혜를 비롯해 조영지, 이슬비, 한구름, 김하정 등 5명의 멤버로 이뤄진 그룹으로 10주 동안 온게임넷을 통해 출연하면서 스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스포걸스'은 이번 무대를 마지막으로 한동안 휴식에 들어갈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시즌2'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브라운관을 통해 다시금 만날 가능성도 커졌다.
'스포' 주제가와 '스포걸스'의 공연은 11월 1일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대구=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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