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내용은 '스페셜포스(스포) 랜파티 2009' 현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밝혀졌다. 본 기자가 "스포 랜파티를 드래곤플라이의 게임쇼로 발전시킬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대해, 변영한 기업전략실장이 "스포 랜파티 보다 발전적인, 드래곤플라이의 모든 라인업을 출동시키는 자체 게임쇼를 구상 중"이라고 답한 것.
또한 e스포츠화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변 실장은 "드래곤플라이에서 발표하는 FPS 게임들은 모두 e스포츠를 고려해서 개발 중이다"며 "'퀘이크워즈'와 '스포2' 등 차기작들은 보는 재미가 확실히 나아질 것이다"고 장담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관련기사
[[17226|'스포' 업데이트 핵심 방향은 '초심'(初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