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UP! LIVE 2009”는 지난 2004년 이래 6번째로 행사로 7일 토요일과 8일 일요일 양일간에 걸쳐 필리핀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되며, 2008년 행사에서는 2만 여명의 게이머가 참여하여 명실상부 필리핀 현지 최대 프로모션임이 분명하다.
이온소프트 사업총괄 윤상진 본부장은 “필리핀 현지 200만 명의 게이머가 즐기는 <프리프>가 다시 한번 필리핀 시장에서 그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프>가 필리핀의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세계 3,000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프리프>는 국내를 포함하여 아시아, 유럽 및 북미 지역의 13개 국가에 10개 언어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8월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러시아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곧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