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간담회는 지난달 18일까지 모집한 제 1기 배틀필드 온라인 유저 서포터즈를 40명을 대상으로 네오위즈게임즈 사옥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유저 서포터즈 Q&A에서는 ‘건전한 게임문화를 위해 서포터즈가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향후 게임 콘텐츠 개발에 서포터즈를 포함시켜 달라’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면서 배틀필드 온라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배틀필드 온라인 유저 간담회에 참석한 김태완씨는 “우연한 기회에 배틀필드 온라인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전차, 전투기 등 다양한 탈것이 등장해 기존의 FPS게임과 다른 재미를 줘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며,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개발의 방향성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도 있어 좋은 자리였던 것 같다”고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최의종 개발팀장은 “게임개발은 하나의 창작활동이지만, 항상 유저의 입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 된다.”며, “이렇게 유저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질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유저의 입장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유저 분들이 주신 좋은 의견들은 게임 개발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은 차후 유저 서포터즈와 함께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진행해 겨울시즌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을 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