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인터렉티브는 동화풍 MMORPG '아이리스 온라인'의 3차 비공개 테스트를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야인터렉티브는 이번 3차 테스트를 통해 신규 테마던전과 고레벨을 위한 새로운 필드, 신규 탈것 2종, 다양한 세트 아이템과 몬스터를 추가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소연, 빅뱅 탑 등 초호화 캐스팅과 일본, 중국,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 화려한 액션신으로 무장했으며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매회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연출돼 앞으로 더욱 인기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야의 '아이리스 온라인'은 드라마와는 분위기가 180도 다른 아기자기한 동화풍의 게임이지만 드라마 방영 기간 동안에는 유사한 이름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간접 홍보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아이리스' 시청률이 높아지면 질수록 이야 관계자들이 함박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다.
이야인터렉티브는 이번 3차 테스트를 위해 초보 이용자들을 위한 튜토리얼 시스템도 대폭 보강해 '아이리스'를 통해 '아이리스 온라인'에 접속하게 될 이용자들을 위한 배려도 아끼지 않았다. 3차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에서 합격점을 받는다면 이야는 앞으로도 '아이리스 효과'를 계속 누려갈 수 있을 전망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