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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 아쿠아쿠, CBT 접속만 해도 선물 지원

바다친구와 함께 하는 짜릿한 캐주얼 게임 ‘아쿠아쿠’의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많은 이들에게 선물이 돌아가는 이벤트와 함께 시작됐다.

온라인게임 개발사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아쿠아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형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24일부터 시작했다.
테스터들은 ‘아쿠아쿠’에 접속만 하면 베일에 싸인 신비한 CBT 기념 아이템을 무조건 받을 수 있다. 20일부터 26일까지 회원 가입을 하면 5000 갈릭(아쿠아쿠에서 사용하는 게임머니)을 받고 이 중 300명이 추첨을 통해 5000원 권 해피머니 기프티콘을 받게 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2월 오픈을 앞두고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에 대한 호응도를 가늠하기 위해서다. ‘아쿠아쿠’는 테스트에 참여해준 이들 중 최대한 많은 인원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

‘Hello 아쿠아쿠’는 액토즈소프트의 자랑인 게임마스터(GM)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다. 경기장에 숨어 있는 GM을 찾아서 스크린샷을 올리거나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하면 깜찍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 ‘GM국민요정’은 26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테스터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한다.
‘아쿠아쿠’는 바다사자 ‘소리치’, 범고래 ‘솔피’, 거북이 ‘엉그미’, 복어 ‘부푸리’ 등 바다친구 들과 함께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천국이자 꿈과 모험의 섬인 ‘아라나린’에서 신나는 ‘아쿠아쿠 웨이빙’을 펼치며 섬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여정을 담은 온라인게임이다.

성장할수록 강해지는 바다친구의 변신, 물과 땅에서 갈아타기, 드리프트 앤 점프, 바다친구가 분노하면 나오는 필살기인 ‘광폭화’ 스킬 등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가 풍부하다.

‘아쿠아쿠’ CBT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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