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대표 장인우)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필드 전역에서 푸짐한 크리스마스 특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크리스마스 몬스터 사냥으로 다양한 30일 기간제 아이템이 랜덤하게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뿐만 아니라 겨울 무기교환권, 체력, 공격력 등을 높여주는 의상, 모자, 안경, 지팡이 같은 데코레이션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의 높은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얼어붙은 여신 실바의 깃털’, ‘얼어붙은 베제뮤트의 눈’ 등 ‘얼어붙은’으로 명명된 최상급 장신구 아이템을 30분간 체험할 수 있는 ‘겨울 결정’이 드랍, 단기간 내 더욱 강한 캐릭터로 만들기 위한 유저간 필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다양한 몬스터 사냥으로 게임의 재미도 높이고 푸짐한 아이템도 얻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 참여로 유저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앞서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추운 겨울을 맞아 오는 12월 23일까지 엣지남, 엣지녀로 변신할 수 있는 겨울외투, 모자 등 코스튬 패키지 아이템을 판매하며 기간 내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4명 에게는 ‘-10레벨 인챈트 성공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