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이래로 3번째를 맞이하는 “Global Publisher Workshop 2009”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제 게임 전시회 ‘G-star 2009’가 개최되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었으며, ‘Flying MMORPG <프리프>를 서비스하고 있는 러시아, 미국, 베트남, 유럽, 일본, 필리핀, 태국 등 7개의 퍼블리셔가 참가하여 <프리프>의 성공을 핵심 키워드로 서로 간의 정보를 나누고 전세계에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이온소프트의 김광열 대표는 “<프리프>를 글로벌 로컬라이징 하면서 발전하는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시간은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그 동안의 서비스 경험들을 비추어 볼 때 새로운 시장에서 성공적인 런칭의 필수조건은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 매년 글로벌 워크샵을 개최하고 국가별 퍼블리셔들과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프리프>의 글로벌 게임으로의 성장을 도모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프리프>는 아시아를 비롯한 유럽 그리고 남미 등의 전세계 13개국 10개 언어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8월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러시아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곧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