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박과 함께 신나는 아침을’이라는 제목의 알람 소리는 파티 모드로 진행되는 ‘오즈페스티벌’ 게임 내에서도 시끌 벅적하고 유쾌한 사회로 유명세와 악명(?)이 높은 ‘MC박’이 직접 라이브로 만들었다.
‘MC박’의 목소리는 누구일까? ‘오즈페스티벌’ 개발자 중 한 명이다. 액토즈소프트에서 ‘오즈페스티벌’을 개발하고 있는 스맥 스튜디오의 기획 담당인 박정윤씨가 주인공. 사내 노래대회에서 가수왕을 탈 만큼 끼를 자랑하는 박 씨는 굵으면서도 선명한 바리톤 목소리를 살려 ‘MC박’으로 분했다.
한편, 지난 4일부터 3일간 진행된 ‘오즈페스티벌’의 프리 오픈베타 테스트에서도 ‘MC박’이 비록 조연 캐릭터지만,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저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올 겨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홍수 속에서 캐주얼 기대작으로 도전장을 내민 캐주얼 블록버스터 ‘오즈페스티벌’은 11일 모든 이가 참가할 수 있는 대망의 정식 오픈을 진행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