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 'COHO'는 지난 2006년 렐릭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원작으로 개발된 온라인 RTS 게임으로, 뛰어난 물리엔진과 그래픽, 현실감 넘치는 게임연출 등으로 ‘한 편의 영화와 같은 게임’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FGI에서는 올 겨울 진행될 1차 비공개테스트(이하 CBT) 앞서 높은 완성도와 재미를 바탕으로 국내 온라인 환경에 맞게 탈바꿈된 한글버전 ‘COHO’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받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온라인 버전인 COHO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는 12월 12일 진행되는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3회 진행되는 FGI에서 나온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해 향후 COHO의 국내 서비스 성공을 위해 보다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2월 12일 국내 첫 FGI를 진행하는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