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와 버블파이터에 도입되는 좀비모드는 유저 중 무작위로 지정되는 ‘숙주좀비’와 일반유저간 ‘술래잡기’방식으로 대결하는 방식이 기본으로 유지되면서 각 게임의 특성이 반영돼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버블파이터의 ‘좀비’는 접촉이 아니라 공격으로 감염시키며, 공격을 받은 ‘좀비’는 ‘분노게이지’가 상승해, 게이지가 다 찰 경우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비엔비 개발팀의 김청용 팀장은 “좀비모드는 플레이방식이 간단하고 쉬워 캐주얼게임에 더 잘 어울린다”며, “비엔비의 특성에 맞는 좀비모드를 개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서동현 팀장은 “공포스러움과 귀여움이라는 두 가지 상반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많이 고민했다”며, “버블파이터만의 익살스러운 좀비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