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코몬즈’는 NAMCO BANDAI Games Inc.의 유명 RPG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오리지널 모바일 게임으로, 총 5장으로 구성된 짜임새 있고 방대한 스토리 전개와 총 10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 김지은 팀장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오리지널 모바일 게임 테일즈 오브 코몬즈를 국내에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테일즈 오브 코몬즈는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모바일 RPG로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윈디모바일은 지난 2월 NAMCO BANDAI Games Inc.와 '테일즈 오브 코몬즈'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0년 상반기 출시를 위해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