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독일 게임 개발자 시상식(German Game Developer Award)은 게임디자인, 스토리, 사운드트랙,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독일의 권위 있는 게임 시상식이다.
특히, ‘룬즈오브매직’이 수상한 ‘베스트 인터내셔널 PC 게임’상은 독일 게임 유저들이 직접 인기 투표를 참여하여 선정하는 올해의 게이머 인기상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프록스터 인터랙티브 픽쳐스 AG의 최고 운영책임자인 더크 베웰은 “’리센’과 ‘아노1404’ 등 쟁쟁한 작품들과의 치열한 경합 끝에 이 상을 수상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특히, 100% 게임 유저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한다. 앞으로 ‘룬즈오브매직’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룬즈오브매직’은 현재 유럽, 미국, 아시아 등에서 250만 이상의 회원가입자수를 보유한 인기 글로벌 게임이다. 한국에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무료 정식 서비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