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 ]]네오플(대표 서민)은 15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가든 1층 공동제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09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시상식에서 자사의 김윤종 개발이사가 ‘대한민국 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는 한 해동안 대한민국 문화산업을 빛낸 콘텐츠인들을 격려하고자하는 마련된 행사로, 그 동안 별도로 진행해왔던 ‘대한민국 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 포상’, ‘대한민국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 ‘디지털콘텐츠 대상’ 시상식을 통합, 개최됐다.
김윤종 개발이사는 2002년 네오플에 입사, 2004년부터 네오플의 개발실을 총괄하면서 ‘던전앤파이터’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주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