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YNK] 스팅, 새로운 FPS 재미를 제시하다!

‘스팅 아케이드’, FPS 업계에 신선한 반응 불러일으킨다.

YNK KOREA(대표 장인우)는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유저 자유도 대표 액션 FPS ‘스팅 아케이드(STING ARCADE)’가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 <퀵 스타트(Quick Start)>, <유저 셋팅(User Setting)>, <중간 결과 정보(Middle Result)> 등 유저 자유도를 극대화한 시스템들이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스팅 아케이드’는 복잡한 회원 가입절차 없이 아이디, 비밀번호, 주민번호 등 간단 등록만으로 즉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간편 로그인’ 이용자 수가 전체 접속자 75% 이상을 차지하는 등 ‘킬링타임’용으로 FPS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반응이 뜨겁다.

특히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가맹 PC방을 통해 먼저 접하게 된 ‘유저 셋팅 시스템’은 캐릭터 체력, 점프높이, 데미지 등을 자유롭게 조절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공개 직후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 동안 다양한 형식의 모드개발에 집중된 FPS 게임 개발 추세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스팅 아케이드’는 리스폰 시 상대방 캐릭터의 위치, 무기 및 데미지 비교 등 중간 결과 정보를 함께 제공해 게임 몰입도를 높이는 등 유저 자유도를 대폭 살린 다양한 시스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앞으로 ‘퀵스타트 및 유저 셋팅 시스템’은 패션 업계의 ‘IT 백’처럼 FPS 업계의 ‘IT 시스템’이라 불리울 정도로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스팅 아케이드’의 유저 편의 시스템이 업계에 신선한 화두로 던져진 만큼 유저들과 함께 FPS 게임의 필수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팅 아케이드’는 16일부터 신규 캐릭터 ‘스나이퍼’ 및 ‘파이어케이지’, ‘올드브릭’ 등 신규 맵 2종, 무기 6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가맹 PC방에서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레어아이템인 ‘탱탱볼 수류탄’, 크론 및 경험치 25% 추가 지급하는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