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대표 장인우)는 YNK Games(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유저 자유도 대표 액션 FPS ‘스팅 아케이드(STING ARCADE)’가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 <퀵 스타트(Quick Start)>, <유저 셋팅(User Setting)>, <중간 결과 정보(Middle Result)> 등 유저 자유도를 극대화한 시스템들이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가맹 PC방을 통해 먼저 접하게 된 ‘유저 셋팅 시스템’은 캐릭터 체력, 점프높이, 데미지 등을 자유롭게 조절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공개 직후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 동안 다양한 형식의 모드개발에 집중된 FPS 게임 개발 추세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스팅 아케이드’는 리스폰 시 상대방 캐릭터의 위치, 무기 및 데미지 비교 등 중간 결과 정보를 함께 제공해 게임 몰입도를 높이는 등 유저 자유도를 대폭 살린 다양한 시스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앞으로 ‘퀵스타트 및 유저 셋팅 시스템’은 패션 업계의 ‘IT 백’처럼 FPS 업계의 ‘IT 시스템’이라 불리울 정도로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스팅 아케이드’의 유저 편의 시스템이 업계에 신선한 화두로 던져진 만큼 유저들과 함께 FPS 게임의 필수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팅 아케이드’는 16일부터 신규 캐릭터 ‘스나이퍼’ 및 ‘파이어케이지’, ‘올드브릭’ 등 신규 맵 2종, 무기 6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사전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가맹 PC방에서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레어아이템인 ‘탱탱볼 수류탄’, 크론 및 경험치 25% 추가 지급하는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