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게임트리의 플래시 게임존 비비빅을 통해 멀티미디어 컨텐츠 기획 제작사인 아툰즈(대표 이진희)가 개발한 <자두의 성공시대>를 2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개발사인 아툰즈는 원소스 멀티유즈 차원에서 2010년 1월 1일 오전 9시 투니버스 신년특집으로 방영할 1시간 분량의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 스페셜도 제작 중이다.
<자두의 성공시대>는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투니버스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원작 만화가 이빈 작가의 싸인이 있는 만화책 외 영화 예매권, 해피머니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게임트리는 플래시 게임존 비비빅을 통해 빵집 경영 게임 <뿌띠뿌띠>, 목욕탕 경영 게임 <때부자> 등 타이쿤 게임 10여종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보석소녀 엘레쥬>를 서비스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