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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사랑 나눔 동전 트리 이벤트 종료!

글로벌 게임포털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사회공헌 파트너사인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지난 1년 동안 후원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소원을 사전에 접수하고, 총 3명의 아동에게 산타클로스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엠게임은 임직원이 후원한 기부금만큼 회사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펀드’를 지난 2008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사내 인트라넷 ‘마인’을 통해 후원하고 있다. 후원 대상자는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소년소녀 가장 등 매월 사연이 있는 아동을 선정하고 있다.
엠게임 임직원 중 약 10%가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약 900명(중복 포함)이 1회 이상 매칭펀드에 참여하였다. ‘매칭펀드’는 엠게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년째 시행하며 사내 기부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따라서, 엠게임은 올해 후원한 12명의 아동 중 3명을 선정하여 도서, 책가방과 신발, 로보트 등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들어주는 ‘사랑 나눔 동전 트리’ 이벤트를 지난 12월 7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였다.

‘사랑 나눔 동전 트리’란, 10원, 50원, 100원, 500원짜리 동전이 그려진 트리 모양의 보드판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전을 붙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한 것으로 모금된 동전들은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엠게임 강승원 사우는 “기부한 후에도 아동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마음에 남았었는데, 또 한번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뻤다."며, " 사내 호응도 뜨거워 지정된 동전 외에 지폐도 붙이는 등 나눔과 더불어 동료간에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정종민 팀장은 “엠게임은 굿네이버스의 좋은 파트너로 함께 매칭펀드, 자원봉사, 중고PC기탁 등을 진행하였다.”며 “엠게임과 엠게임의 임직원들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위의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마음을 나누어 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나눔과 봉사를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매칭펀드 외에도 자원봉사, 엠게임 포털 회원 대상으로 보내는 정기 뉴스레터 등 엠게임 임직원과 고객 모두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스포츠 마케팅 제휴사인 SK와이번스와 함께 ‘사랑의 적립금’을 연중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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