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칼린 협곡’은 깃발 쟁탈전처럼 상대 진영의 돌을 획득해 자기 진영에 먼저 가져가는 팀이 승리하는 이색적인 미니 게임이다. 특히, 아레나 시스템처럼 건물 구조를 활용해 각각 6명의 팀원들이 협업하여 전략적이고 과감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묘미다.
‘보물찾기’는 제한된 공간과 시간 내 몬스터의 공격을 피해 바닥에 숨겨진 희귀 아이템을 찾는 스릴 만점의 미니 게임이다.
‘룬즈오브매직’의 다양한 미니 게임은 규칙이 간단하고 진행 방식이 단순 명료하기 때문에 레벨에 관계없이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어 게이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써니파크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진지하고 무거운 게임에서 잠시 벗어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미니 게임들을 대폭 보강했다. 기존 MMORPG에서 느끼는 지루함을 덜어주고 1시간보다 더 짜릿한 10분을 경험하게 될 것" 이라며 "게임 속 미니 게임은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니 게임 콘텐츠를 차례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