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2일, 1차 FGI를 시작으로 19,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국내 온라인 환경에 맞게 탈바꿈 된 ‘COHO’를 최초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 였으며, 테스트 후에는 참여 유저들의 열띤 논의가 진행 되었다.
11월 진행된 제품발표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COHO'는 지난 2006년 렐릭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원작으로 개발된 온라인 RTS 게임으로, 뛰어난 물리엔진과 그래픽, 현실감 넘치는 게임연출 등으로 ‘한 편의 영화와 같은 게임’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이번 FGI는 한글화 및 더빙이 90%정도 적용 된 버전으로 진행 되었으며, 참여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이번 FGI를 통해 수렴된 의견 또한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하겠다. 앞으로도 COHO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COHO는 내년 1월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앞두고 1만 5천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CBT 사전 모집을 실시 중이다.
오는 2010년 1월 11일까지 진행되는 CBT사전 모집에 선정된 유저는 PC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정품 패키지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 ‘COHO’뿐 아니라 원작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