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차 CBT에 참여한 테스터들은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쉽다.”, “생각보다 재미 있어요, 파이팅입니다”, “드디어 전설이 시작되는군요, 10년 이상 유지하는 게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에다는 RPG의 진정한 거장으로 천상천하에다 독존시대가 도래하는구나” 등 응원의 메시지가 자유게시판에 도배되는 등 차기 MMORPG 기대작으로 그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성물전에서 근접 캐릭터에 비해 원거리 캐릭터인 아처나 위자드가 너무 유리해 밸런스가 좀 맞지 않는 것 같다. 올림포스와 티탄 진형의 인원 비율이 맞지 않는 것 같다. 또한 방어에 있어서도 몹과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다는 등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에다전설 개발진은 “이번 1차 CBT에 참여해 주신 여러 유저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테스터들이 보내주신 다양하고 소중한 의견들을 하나하나 검토해 취합하고 보안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캐릭터별 밸런스나 서버의 안정성 등을 더욱 보강해 보다 발전하고 즐거운 에다전설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다전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