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과 협의회는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중원구 하대원동, 분당구 구미동, 광주시 장지동, 하남시 신장동 등 5개 마을의 공부방에 각각 약 1천여권의 양서와 책장 등 제반 시설을 지원, 마을 도서관을 설립했으며, 향후 성남지청 관할 지역 뿐 아니라, 타 문화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마을 도서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NHN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인류 지식 정보의 보고인 ‘책’을 통해 지역-계층간 정보 불균형이 해소되고, 가치 있는 지식이 창출돼, 온라인으로 공유•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성남지역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사랑나눔도서관’ 설립을 더욱 확대하는 등 문화 소외 지역에 더욱 많은 도서를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게임은 이번 5개 마을 도서관 설립에 앞서, 지난 6월 전주지방 검찰청 남원지청과 함께 남원/순창지역 6개 마을에 도서관을 설립한 것에 이어 대전지방 검찰청과 함께 논산지역에 5개의 도서관을 설립하는 등 올 한해 동안 총 16개 마을 도서관을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