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1월 1일 기획조정본부를 신설하고 사업본부 인원을 재배치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조한서 사업총괄이 신설된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으로 발령났으며, 사업본부 팀장급 이상 인원 대부분의 보직이 변경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2010년을 글로벌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 엔도어즈는 지난해 '군주온라인'의 안정적인 매출과 '아틀란티카'의 해외수출 호조로 창사이례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나,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엔도어즈는 조만간 공성시스템이 추가된 '아틀란티카'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할 계획이며, 올해안으로 신작 FPS와 김태곤 개발이사가 제작 중인 MMORPG도 선보일 계획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