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비스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가 이용하는 넥슨 게임의 일일 이용시간이 본인이 설정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간편하게 확인, 자녀들의 게임 이용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자녀사랑 알리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은 카트라이더, 버블파이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등 13개 게임이며, 대상 게임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넥슨의 서민 대표이사는 “자녀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 이용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온라인 게임의 순기능적 가치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이미 지난 2004년 5월부터 ‘자녀사랑 캠페인’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넥슨 게임 이용시간을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해왔다. 넥슨 스쿨존에는 ‘자녀사랑 알리미’와 ‘자녀사랑 캠페인’ 이외에도 연령에 맞는 게임을 선별하도록 돕는 ‘게임 이용 등급 안내’, 저작권에 관한 지식을 알려주는 ‘저작권 보호’, 게임 과몰입 여부를 진단하고 예방책을 알려주는 ‘게임 과몰입 예방’ 메뉴 등이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