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증시리포트]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게임업계 대장주로 불리는 엔씨소프트는 2010년 첫 거래일부터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게임주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대장주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6500원 하락한 12만9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12만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11월 이후 3개월 만이다. 엔시소프트 외에도 게임빌, 컴투스 등 모바일게임 관련 주식 등 대부분의 게임주도 하락했다.
한편 게임하이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과 교육용 게임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과 함께 상한가에 가까운 13.55% 상승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