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가상세계 플랫폼 C2TOWN’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 이번 공모전에서 아주대학교 심인수, 김민이 응모한 ‘유명인사의 강연회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는 참여형 강연서비스-Live C2TOWN SQUARE’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그 결과 대상은 아주대학교 미디어학과(석사과정) 심인수, 김민 (지도교수 김효동)이 응모한 ‘유명인사의 강연회를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는 참여형 강연서비스-Live C2TOWN SQUARE’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사례분석부문에서 부산대학교 이상훈이 제출한 ‘가상세계와 정부기관에 대한 사례분석 및 발전방향’이, ▶아이디어 기획부문에서 송계근이 제출한 ‘Lifelog 기반의 SNS’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사례분석부문에서 서울여자대학교 이미선, 한미지, 박주연이 제출한 ‘한국에서의 세컨드 라이프 실패 요인 분석 및 3D 가상공간 개발에 대한 방안 제시’와 부경대학교 이현진이 제출한 ‘게임을 통해 바라본 생활형 가상세계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이 선정됐다. 아이디어 기획부문에서는 인하대학교 박재환이 낸 ‘유저들이 직접 만드는 가상세계 스토리북’과 김민희, 양미정이 제출한 ‘현실의 동일한 거리를 바탕으로 한 가상 커뮤니티 서비스 – 코네루’가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새로운 ‘가상세계 서비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된 ‘클릭 더 월드,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리포트 공모전’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사례분석 부문의 우수상은 100만원, 장려상 2팀은 50만원, 기획/아이디어부문의 우수상은 200만원, 장려상 2팀은 100만원을 상장과 함께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아주대학교 미디어학과 심인수는 “디지털 미디어를 연구하고 기획하던 중, 새로운 미디어와 가상세계를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에 제출한 ‘Live C2TOWN SQUARE’가 가상세계를 통한 새로운 미디어가 되길 바란다. ”라고 공모전 대상수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클릭 더 월드,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 리포트 공모전’의 시상 결과는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