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증시리포트]
코스피와 코스닥 증시가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 충격으로 동반 하락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7.23포인트 하락한 1671.4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 지수도 이틀째 하락하며 534.46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같은 하락은 중국 중앙은핸인 인민은행이 시중은행 지급준비율을 0.5& 기습 인상하면서 전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충격 때문이다. 지급준비율 인상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외국인들이 주로 주식을 매도했다.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게임주들도 동반 하락을 면치 못했다. 네오위즈게임즈와 엠게임, NHN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게임주가 소폭 하락했다. 대장주 엔씨소프트가 소폭 하락하며 14만원대로 복귀했고 CJ인터넷과 웹젠, 한빛소프트, JCE, 조이맥스 정도만 하락세를 피해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