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증시리포트]
코스피 지수가 하루만에 168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지수는 14일 전날보다 14.36포인트 상승한 1685.7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고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7.87포인트 올라 542.33포인트를 기록했다.
전날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시중은행 지급준비율을 0.5% 기습 인상하면서 코스피지수가 1671포인트까지 하락했지만 악재를 하루만에 털어냈다. 장중 한때 1690선까지 회복했지만 외국인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 1680선 회복에 만족해야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게임관련 주식은 전날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대장주 엔씨소프트와 엠게임은 전날과 같은 종가를 유지했고 네오위즈게임즈, 드래곤플라이 등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NHN과 조이맥스, CJ인터넷, 액토즈소프트 등은 소폭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웹젠 주가가 전날보다 9.01% 상승한 1만2100원까지 올랐다. 웹젠이 새롭게 런칭한 '뮤 블루' 성적표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고 있는 것이 주가 상승에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