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맥스는 지난 13일 3년여간 개발해온 캐주얼 액션게임 '범피크래쉬'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범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부터 '범피크래쉬'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게이머들의 기대치가 높다는 것을 증명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게임 검색 순위도 하루만에 141계단이나 상승하며 26위까지 올라섰다.
게임 아이디 '코퐝'이라는 게이머는 "게임 캐릭터나 맵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든다"며 "범퍼카끼리 부딫일때 이펙트도 화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2주동안 시범 서비스 기간을 가진뒤 오는 27일부터 아이템숍을 오픈하고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