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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게임 캐릭터 '이비' 열풍, 남성 게이머들 후끈

섹시 게임 캐릭터 '이비'  열풍, 남성 게이머들 후끈
'마비노기영웅전'에 새롭게 추가된 여성 캐릭터 '이비'의 모습에 많은 남성 게이머들이 환호하고 있다.

넥슨은 지난 14일 액션 RPG '마비노기영웅전'에 신규 여성 마법사 '이비'를 추가했다. '이비'는 작은 체구에 깜찍한 몸동작과 상큼한 표정이 압권인 여성 캐릭터. 마법과 연금술을 사용해 액션 게임에 익숙치 않은 초보 게이머들에게 적합하다.
게이머들은 '이비'가 지금까지 온라인게임 등장한 어떤 여성 캐릭터보다 매력적이라며 아름다운 '이비'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넥슨은 '이비'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도록 머리스타일, 체형, 문신 등을 사용자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커스터 마이징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비'의 모습은 속옥(이너웨어)만 입고 있는 장면이다. 넥슨은 '이비' 캐릭터 생성시 속옷만 입고 있는 '이비'의 모습을 공개해 많은 게이머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커스터 마이징을 통해 게이머들은 곰돌이 팬티와 핫팬츠, 탱크탑같은 옷을 입고 있는 '이비'를 만나볼 수 있다.

섹시 게임 캐릭터 '이비'  열풍, 남성 게이머들 후끈

게이머들은 '이비'의 외모뿐만 아니라 새로운 스킬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비는 생성된 자리에서 적을 계속 공격하는 '마나 피스톨'과 주인에게 복종하는 ‘골렘’을 소환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마법 공격인 '매직 애로우', '중력 역전' 등을 통해 전투를 지원한다.

'마비노기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이은석 디렉터는 "많은 개발자들의 노력과 게이머들의 지대한 관심으로 이비가 탄생할 수 있었다"며 "이비의 등장으로 마비노기영웅전의 전장이 한층 재미있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이비' 화보 보러가기
[[21031|'마비노기영웅전' 신규 캐릭터 이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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