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엑스업'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 산하 개발스튜디오 X2스튜디오 직원들은 이미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9월17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4개월 만이다.
'엑스업'은 온라인게임 최초 체감형 탁구게임이다. 오픈 당시 마우스 조작을 통해 실제 탁구를 치는 듯한 느낌을 구현해 게이머들에게 관심을 받았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현재는 게임에 접속해도 경기를 진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접속자 수가 감소한 상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