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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배틀존 플러스, 첫 CBT 실시

조아라(대표 이수희)에서 서비스하고 매직큐브(대표 하상석)에서 개발중인 캐주얼 밀리터리 슈팅 게임 ‘배틀존 플러스’가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

‘배틀존 플러스’는 밀리터리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뛰어난 타격감과 온라인 게임 특유의 캐릭터 육성 재미가 잘 어우러진 2D FPS 게임이다. ‘배틀존 플러스’는 지난 2년간 상용화되어 안정된 서비스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틀존 온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배틀존 플러스’는 기존 ‘배틀존 온라인’ 특유의 전략성과 화끈한 타격감, 최적화를 통한 초저사양이란 강점은 가져오되, 밸런스를 보정하고 캐릭터 이동속도를 증가시켜 더욱 다이나믹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그 동안 ‘배틀존 온라인’을 잊지 못한 유저들은 ‘배틀존 플러스’의 홈페이지로 대거 찾아와 왕성한 커뮤니티 활동력을 보이며 추가 CBT를 강력하게 요청해왔다. 이에 따라 조아라 측은 일명 ’관대한 CBT’를 실시하여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배틀존 플러스’의 이번 CBT는 오는 2월 3일부터 3일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조아라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조아라 이수희 대표는 “꾸준히 관심을 보여준 많은 유저들에게 감사 드리며, CBT 기간 중에 이용자들의 제안 및 건의 사항을 최대한 수렴하여 더욱 발전된 ‘배틀존 플러스’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존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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