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아이리스 온라인’이 3차 CBT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수렴해, 단시간 내에 많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또한 오는 2월 10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3일간의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오픈 전 서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한다.
뿐만 아니라 보조직업 NPC인 연금술사가 추가되고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게임 내에 트위터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그리고 불법 오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저가 신고할 수 있는 자동사냥 신고 시스템도 추가됐다.
그 밖에도 유저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테마 던전과 필드에서 엘리트 몬스터의 변신이 가능하게 업그레이드 됐고 변신카드의 구매를 가능하게 함은 물론 타로카드로 자신의 점괘를 볼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의견이 많아, 자신의 점괘를 볼 수 있도록 수정되는 등 총 45가지나 되는 시스템이 수정되거나 업데이트 됐다.
특히 이번 파이널 CBT부터 이야 PC방에서 아이리스 온라인을 즐길 경우 PC방 혜택을 부여한다. 이야 PC방 접속 시 경험치 20%의 혜택과 아이리스 온라인 게임머니인 테르 5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이리스 온라인의 특징인 첫 번째 테마 던전 ‘파니예 서커스단’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해 전반적인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하고 유난히 밝은 분위기의 배경은 엉뚱하지만 신비로움과 유쾌한 테마 던전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스코트인 광대 고양이가 해맑게 웃고 있으며, 장난스러운 등장 몬스터의 표정은 재미있는 테마 던전의 진행 과정을 느끼게 해준다.
아이리스 온라인은 4년이라는 긴 개발기간 동안 유저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준 높은 MMORPG로 거듭나고자 심혈을 기울여왔다. 타로카드를 컨셉으로 한 테마 인스턴트 던전과 점괘과 버프 및 컬렉션 기능이 있는 타로카드 시스템, 60여종에 이르는 몬스터 변신과 4세력간의 치열한 전장을 경험할 수 있는 PVP 시스템 등 MMORPG의 모든 재미요소들을 녹여냈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