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레퀴엠 얼라이브 글로벌 서비스는 현재 서비스 중인 북미, 러시아,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한국에서 서비스 하는 형태이며 파트너사와 채널링 체제를 구축해 서비스를 진행한다. 그라비티는 개발, 시스템 유지 관리를 담당하며 파트너사는 회원 관리, 홍보, 마케팅, 운영을 맡게 된다.
향후 각 국가별로 맞춘 로컬서비스, 유저 편의성 강화 및 현지 유저들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을 통해 해외 유저들을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공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그라비티는 직접 서비스를 통해 수익률 향상과 더불어 해외 파트너사에는 초기 서비스 구축 비용을 줄이게 되어 보다 효과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명실상부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게 다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레퀴엠 얼라이브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구축한 ‘글로벌 그라비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창기 그라비티 비즈니스 디비전장은 “그라비티가 지금까지 쌓아온 풍부한 글로벌 서비스 능력을 바탕으로 레퀴엠 얼라이브의 글로벌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글로벌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 유저들에게도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