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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명작 SF 웹게임 '다크오빗' 전격 오픈

'SF 웹게임 시대가 왔다!'

엠게임이 신개념 SF 웹게임으로 국내 웹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엠게임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SF장르의 명작 웹게임 '다크오빗'(DarkOrbit)의 시범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했다.
엠게임은 온라인게임 시장의 새로운 장르로 주목받고 있는 웹게임의 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웹게임을 보유한 유럽의 메이저 게임업체 빅포인트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그 중 명작으로 손꼽히는 '다크오빗'을 가장 먼저 런칭했다.


'다크오빗'은 한국에서는 드문 SF 소재의 웹게임으로 광대한 우주를 무대로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전함의 튜닝과 조작의 재미가 살아있다. '다크오빗'은 한국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실시간 PVP 및 배틀맵을 통한 팀플레이까지 가능하다.

엠게임의 '다크오빗' 서비스는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등 아시아 대륙의 이용자들도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글로벌 아시아 서버로 서비스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크오빗'의 매력이 실시간 액션 전투인 만큼 글로벌 아시아 서버에서 치열한 접전과 짜릿한 승부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엠게임은 '다크오빗' 한국 서비스를 기념해 '왕좌의 만찬'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거나 스크린샷을 찍어올리고 퀴즈에 응모하면 패션 시계 및 지갑, 모자, 문화상품권, 엠게임 캐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엠게임 신동윤 이사는 "엠게임을 비롯해 게임사들의 웹게임 런칭이 계속 이어지면서 본격적으로 웹게임 시대가 열리게 됐다"며 "다크오빗은 이미 전 세계 3000만명이 즐기고 있는 글로벌 게임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크오빗'은 엠게임 웹브라우저게임 서비스존(webgame.mgame.com)에 접속하면 별도의 게임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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