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스마트폰 등장으로 모바일 환경이 불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엔씨소프트가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기에 이 부분에 집중해서 역량을 키우고 있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모바일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엔씨소프트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참가한 김 대표는 "웹과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환경과 아이패드 등장 등으로 게임환경이 좋게 구축되고 있다"며 "이에 맞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IP를 극대화 해 어디서든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Fun Everywhere)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택진 대표는 주가를 의식한 발언이나 단순한 모바일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것이 아님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그냥 살펴보는 차원은 아니며,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집중해서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이런 과정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그동안 보여줬던 변화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 대표는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 등장하는 큰 분기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도 보였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