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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에이카, '오토', '어뷰징' 완벽 차단 선언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1000 vs 1000 초대형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 깨끗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사법 엘터 감시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법엘터(에이카 유저) 감시단’은 게임 내 불법프로그램 사용자를 감시하고 제재를 가하는 유저들을 일컫는 말이다. 유저가 직접 불량 이용자를 감시해 효과적으로 처리함으로써 쾌적하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에서 모든 유저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법엘터 감시단’시스템은 에이카가 최초로 도입 및 실시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모든 MMORPG가 안고 있는 문제인 불량 이용자 및 불법 프로그램 근절에 좋은 본보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카는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각 국가별로 5명씩 총 100명의 ‘사법 엘터 감시단’을 모집한다. 선발된 유저에게는 ‘사법엘터 감시단의 징표’를 증정, 이 징표를 사용하면 ‘A.I.K.A’ 단어가 캐릭터 주위를 회전해 감시단임을 증명한다. 사법엘터는 불법 프로그램 사용 유저를 발견하면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내역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보여준 후 해당 유저의 캐릭터를 감옥에 소환할 수 있으며,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의 캐릭터는 24시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된다. 또한, 사법엘터들이 효율적으로 불법프로그램 사용자에게 제재를 가하거나 풀어줄 수 있도록 ‘감시단의 수갑’, ‘감시단의 수갑 열쇠’, ‘감옥 이동서’ 등의 아이템을 발급한다.

한편 에이카는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에이카에 신규로 가입해 추천자 계정을 적는 추천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73,000원 상당의 캐시 및 프리미엄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에이카 이벤트 및 더 자세한 게임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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